경기신용보증재단 저소득.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200만원 성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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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06-0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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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이민우) 직원들이 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가구 아동·청소년을 위해 모은 성금 200만원을 사단법인 위드인 사람과 함께(후원회장·정기열)에 전달했다.
위드인은 빈곤 아동 지원,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에 앞장서고 있는데 이번 경기신보의 성금은 지역아동돌봄기관에 전달, 급식·교육 지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민우 경기신보 이사장은 "직원들이 모은 성금이 어려움에 빠진 저소득 아동,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기열 위드인 후원회장은 "저소득 아동, 청소년들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경기신보 임·직원들께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경인일보 강기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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